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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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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란?

누에란?

누에란?
고치에서 실을 얻기 위하여 실내에서 인공적으로 기르는 누에나방의 애벌레이다.누에는 뽕잎을 먹으며네 번 허물을 벗고 자라, 알에서 부화한지 25일쯤 경과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한다. 이 고치에서는 견사가 나오기 때문에 옛날부터 양잠업이라 하여 농가에서 많이 쳐 왔다. 고치 속에는 번데기로 들어 있으며, 그대로 두면 누에 나방이 된다.
누에의 일생
잠업(蠶業)
누에 잠(蠶)의 뜻을 보면 天의 自蟲(하늘의 벌레)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지 뽕과 누에에 관한한 인류에게 하나 버릴 것 없이 유용합니다.. 누에고치를 풀어 짜서 입는 silk의류 소재는 섬유의 여왕이며, 뽕나무의 잎과 가지, 뿌리로 부터 누에가루와 명주실에까지 약용과 식용으로 새로운 가치가 발견되고 있습니다.뽕잎은 사람의 건강에 유용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상엽차로 개발되어 있고 뽕잎을 먹고 자란 누에는 고단백질로서 혈당강하작용뿐 아니라 영양식품으로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누에번데기에서 변태한 숫 나방은 옛 부터 정력제로서 동의 보감에서도 효능과 처방이 기록되어 있고 silk의 원료가 되는 누에고치는 아미노산 식품으로 국수로도 개발되어 있고, 화장품 원료로도 이용되며, 누에가 고치를 잘 짓기 전에 누에의 오줌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번데기는 요즘 건강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동충하초와 뽕나무버섯인 상황버섯은 고가의 농가 수입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상주의 뽕과 누에는 전혀 버릴 것이 없습니다.
상주시 잠사 연구소와 상주산업대학에는 잠령비가 있으며, 4,5월에는 잠령제를 지내는데 사람으로부터 제사받는 유일한 곤충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뽕나무
상주시 은척면 두곡리 324번지 소재. 수령 350년 이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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